반응형 전체 글242 [2점] 오베라는 남자 - 프레드릭 배크만 (2026.06.27) 유명해서 읽어봤는데 솔직히 왜 그리 유명한지 모르겠음.... 재미도 없고.... 감동도 없고.... 오베라는 캐릭터가 좀 독특한 것은 알겠는데 그렇게 매력있는지도 모르겠고.... 솔직히 재미없었다 2026. 6. 28. [6점] 인물로 보는 조선사 - 김형광 (2026.06.20) 역사의 흐름을 왕 위주가 아닌 주요 인물 위주로 따라가는 책. 조선시대에 살았던 왕 / 정치인들 외에도 다양한 유명인물들의 삶을 더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다. 한국사를 좋아한다면 읽어봐도 좋을 책 2026. 6. 28. [6점] 인간실격 - 다자이 오사무 (2025.10.05) 워낙 유명한 다자이 오사무의 '인간실격'. 예전부터 많이 들어봐서 읽어보고 싶었다. 우울하고 고찰이 가득한 분위기는 나와 어울리지도 않고 평생 이해도 되지 않겠지만 그래도 상당히 잘 쓴 작품이라고 생각했다. 나랑 정반대 스타일의 주인공이라 그런가... 그래도 왜 일본을 대표하는 현대문학 중 하나인지 알겠다 2025. 10. 5. [7점] 패밀리 트리 - 오가와 이토 (2025.10.03) 일본 특유의 시골의 잔잔함, 순수함, 그리고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을 잘 묘사한 소설. 재밌고 감동적이다. 오랜만에 이런 잔잔하고 슬픈 소설을 읽어서 좋았다. 점수는 7점 2025. 10. 3. [8점] 이기적 유전자 - 리처드 도킨스 (2025.09.27) 고등학교때 읽어보았으나 잘 이해하지 못했던 책. 워낙 유명해서 이번에 다시 읽어보았는데 정말 흥미롭다... 30년전에는 매우 파격적이었으나 지금은 정설이 되었다고 한다 생물학 배경이 없는 사람들도 읽을 수 있도록 비교적 쉽게 풀어 쓴 책 2025. 9. 28. [5점] Lost Horizon - James Hilton (2025.09.20) 작년에 티벳을 갔다 오면서 항상 읽고 싶었던 제임스 힐튼의 잃어버린 수평선 (Lost Horizon)을 읽었다.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 기대했는데.... 솔직히 엔딩도 좀 구리고 동양에 대한 환상을 자극했다는 것 말고는 왜 유명한지 잘 모르겠다.... 당시에 인기 많았다는데.... 은근 재밌기도 했지만 전반적으로 실망스러웠던 작품 2025. 9. 21. [2점] 세계여행 버킷리스트 - 김세현 (2025.09.06) 오랜만에 여행기 읽고 싶어서 골랐는데 매우 재미없었다.... 딱히 내용도 별로 없고.... 가독성도 떨어지고.... 그냥 일기 느낌..... 솔직히 여행도 세계여행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빈약하고.... 근래 본 여행기 중에 제일 재미없는듯 따라서 점수는 2점 2025. 9. 18. [2점] 부의 추월차선 - 엠제이 드마코 (2025.09.05) 유명한 책이라서 읽었는데 솔직히 매우 실망스러웠다. 작가가 본인은 사업을 해서 성공했을지는 몰라도 아무나 다 그렇게 할 수 있다는 식으로 말하는 것도 킹받고, 나 같이 착실하게 돈 모으며 살아가는 사람을 매도하는 것 같아 기분 나빴다.... 본인이 성공한 것은 알겠으나 일반 사람들에게는 별로 도움이 안되는 책. 따라서 점수는 2점이다 2025. 9. 18. [6점] 철학카페에서 문학 읽기 - 김용규 (2025.08.23) 문학과 철학을 둘 다 좋아하는 나에게 잘 어울리는 책. 이미 읽었거나 평소에 읽고 싶었던 세계 명작들을 철학적인 시선에서 풀어내어서 재밌다. 점수는 6점. 읽을만하다 2025. 8. 24. 이전 1 2 3 4 ··· 27 다음 반응형